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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언더아머 플래쉬 Under Armour Flash JBL 과 Under armour의 마크가 선명하다. 갤럭시 노트 10 플러스로 바꾸면서 받은 할인 쿠폰으로 우선 단돈 8,900원에 AKG Y100BT를 써보았는데 이게 JBL 언더아머 FLASH를 지르는 시작점이 될 줄이야. 블투 무선의 신세계를 맛보고 Flo까지 100원에 강제가입(?)되다 보니 헤어나올 수 없다. 요즘 마케팅 정말 잘 하네요. 헬스장에서 음악 들으며 중량 운동 할때는 괜찮았는데 런닝머신에서는 영 꽝이다. 어깨도 때리고 진동이 심해서 줄을 통해 전달되는 충격음도 심히 거슬린다!! 그러다 발견하게 된 언더아머!!!! 헬스장 특화 완전방수에 언더아머와 콜라보라니 혹할수 밖에 없다. 회사에 가면 갤럭시 버즈 엄청 하고 다녀서 많이 봤는데 착샷을 보면 사실 크기는 별로 차이 없다. 너무 흔.. 더보기
그랜드 하얏트 발리 클럽 라운지 발리 두번째 숙소는 그랜드 하얏트 발리. 발리 컬렉션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잘 꾸며진 main pool과 넓은 백사장을 자랑 하는 private beach. 포인트 40%추가 제공 프로모션에 마지막 출장 때 적립해 놓은 포인트를 합쳐서 36,000 포인트에 클럽 라운지 포함 3박으로 예약했다. 발리 여행이 처음이라 많이들 추천하는 꾸따 - 누사두아 - 우붓 을 넣고 루트를 짜 보았는데 우붓과 누사두아 중 휴양을 먼저하기로 결정하고 누사두아에 먼저 들렀다. 클럽 라운지 운영 시간은 6:30AM ~ 10:30AM 조식, 5:00PM ~ 7:00PM 알콜 음료와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Prost맥주, red/white wine, sparkling wine등을 제공하고 다 마셔갈 때쯤 되면 계속 부족하지 않게 먼.. 더보기
스타벅스 생일쿠폰 별적립 + 에코별 어느날 갑자기 문득 스타벅스 카드가 생겼고 어쩌다 별 모으기에 빠졌다. 그러다 받은 생일 쿠폰으로 별 적립하기. 생일쿠폰은 어떻게 별 적립이 되는지 이제 알아보자. (사실 별 12개로 받은 프리쿠폰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스타벅스 카드를 등록한 경우 사이렌 오더를 통해 스벅카드 결재 800원 이상 결재시 매장 방문마다 방문별 1개 적립이 가능하다. 거기에 개인컵 즉,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가면 에코별 하나를 더 받을 수 있다. 즉 주문 건 마다 스벅카드 800원 이상 결재시 에코별 포함 2개씩 적립 가능. 얼마전 받은 생일 쿠폰으로 그린티 크림 프라푸치노를 벤티로 사이즈 업 하고 1,000원 추가 결재하여 별 2개 적립완료 이렇게 두개 더 해서 13개인데 스벅카드 3만원 이상 선물하기랑 e-gift선물하.. 더보기
뉴욕의 버거들 - Shake shack burger, Five guys - burgers in New York 뉴욕 출장 시 부장님들과 다녔을 때는 Foursquare에서 별점 높은 레스토랑+부장님들의 취향(?)만 골라서 다녔더니 브런치 하나에 $45, 저녁은 $100를 훌쩍 넘기 일수였다. 하지만 이번 출장은 선임, 책임, 과장의 출장이었더랬다. 그렇다. 우린 부장님, 수석님들처럼 부유한 클래스가 아니다. ㅠㅠ 이번 숙소는 Hyatt Place New York Mid town South. 저번에 묵었던 Sheraton Timesquare보다는 등급이 낮고 나는 낮은 층이라 그런지 좀 시끄럽긴 한 (실제로 방에 3M 이어 플러그가 무료로 비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조식이 제공되는 장단이 있는 호텔이었는데 조금만 내려가면 쉑쉑 버거나 중심지가 붙어 있어서 (뉴욕이 다 그렇긴 하겠지만) 나름 나쁘지 않았다. 쉑쉑 .. 더보기
브리츠 완전무선 이어폰 BE-TWS55V 핸드폰을 거쳐 무선 마우스,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 각종 무선 블루투스 제품들을 두루 써보면서 무선의 편리함에 익숙해져갔지만 초기 형태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써보면서 음질, 딜레이와 음의 늘어짐, 그리고 뚝뚝 끊어지는 현상에 음향기기 만큼은 쉽게 택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 유행처럼 번지는 완전무선 이어폰을 보고 다시 한번 더 혹하게 되었는데 아직은 음질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용으로만 쓸만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에어팟은?! 갤럭시 유저이기도 하고 가성비가... 그러다 옛날 PC스피커 시절 국산 가성비 제품으로 명성을 날리던 브리츠가 완전무선 이어폰계에서 가성비로 이름을 날리는 듯 하여 택한 녀석이 바로 BE-TWS55V. 보시는 바와 같이 깔끔한 박스포장에 살짝 부담스런 외국인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 더보기
아버펠디 12년산 / Aberfeldy 12 years 출장 복귀 때 마다 한병씩 모아 오던 면세점표 위스키가 오늘 또 한병 비워졌다. 사실 가볍게 마시기엔 위스키 보다 맥주나 와인을 선호하지만 언더락 또는 샷으로 위스키 한잔 땡기는 날이 있다. 이럴때마다 야금야금 한두잔 하다 보면 어느새 한병이 비워지는데 이번엔 실험적인 봄베이 사파이어가 그 공백을 좀 매워준 덕에 꽤나 오래갔다. 여담으로 봄베이 사파이어도 특징이 살아있는 적절한 Gin이겠으나 (이거 좀 즐겨보겠다고 코스트코에서 막 쟁여놓은 레몬쥬스들은 처치 곤란이다.) 모 부장님들의 향수 또는 스킨 냄새를 맡을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떠오르게 되는 건 좀 그리 썩 편안한 느낌은 아니다. 발베니나 글렌피딕 등 비슷한 급과 비교하면 개인적으로는 아버펠디가 좀 더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위스키와 같은 증류주들은 .. 더보기
세면대 팝업 교체기 / 첼라 플라이어 사용기 내돈 주고 해보는 시리즈. 세면대를 오래 쓰다 보면 슬금슬금 물이 새거나 팝업 또는 마개(?)가 고장 나기 시작하는데 대부분 정말 거슬려서 못쓰겠다 하기 전까진 불편함에 익숙해져 가며 걍 사용한다. 이런 귀차니즘러들을 위한 간편 교체기. 사실 수리 하려고 이것저것(예를 들어 Fix and mix 같은 것?) 붙여봐도 결국엔 교체만큼 확실한 수리는 없다. 실리콘은 생각보다 오래 갈수도 있으나 제대로 된 수리를 하려고 마음먹을 경우 깔끔하게 제거하기가 어렵다. 사싱 이정도로 끊어질 때까지 쓰고 있었다면 어딘가 새도 샐텐데 걍 쓰는거다. 내눈에 띄지 않으니. 이런걸 대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심지어 끊어지기 까지 한 것을... 사실 생각보다 간단히 교체가 되는 걸 몰랐던터라 이때까지만 해도 엄청 당황했다. 짜.. 더보기
스테인레스 후라이팬 볶음밥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으로 계란후라이는 어느 정도 마스터 했다는 생각이 들자 뭐라도 새로운 걸 더 해보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안타깝게도 애들 주느라 사진은 못 남겼지만 소고기 안창살을 구워봤는데 코팅팬과 비교시 시어링이 훨씬 잘 됐다. ;) 때 마침 오늘 저녁 당번이 돌아온 차에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으로는 처음으로 특제 '마늘 베이컨 감자 볶음밥'을 해 보았다. 미리 손질해 놓은 당근, 감자, 양파를 꺼내고 베이컨과 마늘 블럭을 준비한다. 잘 예열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재료를 넣은 뒤 중불과 약불 사이를 조절해 가면서 살살 볶아준다. 코팅팬과는 달리 그리 오래 볶지 않았는데 재료의 모습 그대로 잘 익는다. 확실히 스테인레스 팬이 코팅팬 대비 열을 오래 머금고 열 전달이 잘된다. 볶음요리와 파스.. 더보기